♧ 濟州下貴初等學校第27回 ♬ 浪漫廣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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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9 08:17

상투스 / 빈소년합창단 4. 東西南北

  
이 시간 아름다운 영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당신은 행운입니다. sanctus 상투스 - Vienna Boys Choir 빈소년합창단

덧글

  • 문애순 2004/05/29 08:32 # 답글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만군의 야훼, 그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시다”


    즐거운 주말 아침입니다.
    천상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세요.

    그동안 내가 태어난 아름다운 고향을 잠시 잊고 너무나 바쁘게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 음악을 들으면서
    갑자기 고향에 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우리의 명산 한라산에서
    초원의 꽃때문에 싱그러워진 바람을 느끼고
    산의 맑은 공기는 모든 생명들과 함께 혼을 나누고
    호수의 맑은 물에 아른거리는 영혼의 반짝임 하나하나가 우리네 삶을 이야기 하여준다는 사실을 느끼고 싶다.
  • 이도현 2004/05/29 16:47 # 삭제 답글

    마당지기의 내적 기공의 진화가 눈에 뚜렸할 정도입니다
    그 만큼 우리 동창마당의 영역이 넓어 지는 건 당연지시
    공유하고 소통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동창마당의 칼라의 농도가 더 짙어짐을 느낍니다
  • 박옥순 2004/05/30 06:59 # 답글

    천상으로의 계단?
    후세에 평안을위해 현재에 충실을 기하노라.
    오랜만에 들렀지. 새벽까지 동무들과 노느라 눈꺼풀이 천근이다만
    남편 공항까지 모셔다 드려야해서.........
    아마 도현기자가 상세한소식 올릴거야.
    창석이 덕분에 실컷 시간 보냈다.
  • 박창석 2004/05/31 12:45 #

    ㅎㅎㅎ...
    옥순아 너 생각하니 웃음이 먼저 나온다.
    제일 활기차게 살아가는것 같다.
    잘 들어갔지? 피곤했겠다.
    아줌마들!
    안쫓겨 났는지 걱정된다. 한번 확인해봐라 다들 무사한지...
  • 고순자 2004/05/30 22:12 # 답글

    오늘내려주는 빗소리에 아주편히 쉴수있었다.졸업후 처음만난 창석이덕분에 도현이가 들려주는 멋진표현을 들을수있었고,좋은하루였다.
  • 강현탁 2004/05/30 22:21 #

    순자야 창석이도 만났구만.
    술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지 않았나 이 형님이 심히 걱정된다.
    항상 밝은 얼굴로 대해주는 순자의 모습은 항상 머리에 남는다.
  • 박창석 2004/05/31 12:42 #

    너무 고마웠다.
    지금까지 그 감격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처음에 몰라봐서 미안.....

    현탁아
    나도 폭탄주에 불붙혀서 원샷하고 완전 맛이갔다.
    머리 없으면 형님이냐?
  • 강현탁 2004/06/01 00:33 #

    제주가서 아주 교육을 잘 받고 왔구만.
    창석아 형님한테 상당히 감사해라.
    지금까지 경험을 쌓아온 덕택에 폭탄주원샷이 가능했지 않으가?
    들어갈때는 일전보다 진보한 와인 몇병 들고 가마
  • 박옥순 2004/05/31 19:10 # 답글

    아니 괜당? 왜 내생각하는데 웃음이 날까?
    내가 좀 모자라데? 그래도 예쁘게 신경쓰며 갔고만 섭다.
    활기차게 살려고 노력은 하지만 현실이 죽어라 일만해야하니
    심히 걱정이다만 그래도 친구들이 가히 잘봐줘서 고마울 뿐이지.
    잔칫날은 잘 지났나보군.
    술이 약해서 뿅가던데 ..........
    원조지기님 안녕하시우? 일하랴 집걱정하랴 심히 걱정되누만,
    그래도 고향친구들이 염려해줘서 다행이겠다.
    모두들 즐겁게 화이팅합시다.
  • 박창석 2004/05/31 19:20 #

    모자라다니?
    괜당 생각하면 기운이 솟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뜻이지... 회장한테 전화하고 여기 저기 전화한걸 내 왜 모르리요?
    올라온다며? 언제지 그때가?
    내가 원수를 갚아줄께
  • soon 2004/05/31 19:58 #

    웬수갚을일 없는데 아직일정이 어떻게 될지몰라.
    날짜만6월 14,15,16,일인것만알지.
    얘 또 어떻게 연락하냐 미안해서 서울가면 전화는
    할께 기다려이
    오늘 아줌마day!! 아줌마 친구들 사랑해요.
  • 강현탁 2004/06/01 00:41 #

    옥순 고맙&감사
    고향친구 덕택에 지금도 여기서 왔다갔다 할 수 있다.
    이렇게 멀리 떨어지면 동창,고향이 더욱 그리워지지...
    가끔 맥주한잔 할때면, 약간 알콜기가 올라올 때면 많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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